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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의 컴퓨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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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28회 작성일 06-08-2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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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컴퓨터에서 작업한 자료를 주로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에 저장한다.  목에 걸거나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플래쉬 램(Flash RAM)이라는 조그만 메모리 장치에 저장하여 집과 회사 사이를 갖고 다니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저장장치 외에 가상공간인 인터넷상에 자료를 저장할 수도 있다. 자료를 자기 컴퓨터나 플래쉬 램이 아닌 Web Storage Service라고 불리어지는 인터넷상의 서버에 저장하면 안전하고 이동성이 좋다.  자신의 PC 하드디스크에 담긴 자료는 유실의 위험이 아주 많지만, 이를 인터넷상의 전문적인 서버에 저장하여 이중 삼중으로 백업과 관리를 받을 수 있으니 자료 유실 위험이 없고, 무엇보다 인터넷이 가능한 지구상의 어디서건 저장된 자료를 엑세스 할 수 있는 이동성이 더 큰 편리함이다. 자료를 갖고 다니거나 전송 받지 않아도 되며 필요할 때 어디서건 꺼내 볼 수 있다. 꺼내보는데 필요한 것은 아이디와 패스워드일 뿐이다.
  Windows XP에서는 Web Publishing Wizard를 제공하여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특정 Storage Space에 25MB까지 무료로 자료를 저장할 수 있게 하고 있다.  Web Publishing Wizard는 My Documents 폴더를 열면 왼편 File and Folder Task하단에 나오는 “Publish this folder to the web”이라는 링크를 누르면 마법사가 나온다. Web Publishing Wizard를 사용하기 위해선 MSN이나 hotmail 또는 Passport e-mail주소를 갖고 있으면 누구든 사용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사 말고도 웹 저장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는 www.filesanywhere.com, www.zxmail.com, www.mydocsonline.com, www.myspace.com 등등 아주 많다. 머지 않아 개인 자료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파일, 심지어는 운영체제 파일까지도 인터넷의 Web Storage에 저장하여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운영체제가 설치되지 않은 PC에 전원을 키면 인터넷상의 스토리지에 있는 운영체제 파일이 자신의 PC에 로드 되고 윈도우가 시작된다. 이 것이 현실화되면 바이러스나 시스템이 다운되는 걱정이 사라질 것이다.  브로드밴드 인터넷 서비스 보급이 현실화 열쇠를 쥐고 있다.

Certified Computers & Network Technician
☏ 전화: 801-255-6483 
웹 : www.pcconnection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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