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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인들,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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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18-07-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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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프레슬리, 킴 베이싱어 등 미국 연예인들이 17일 로스엔젤레스 도심에 위치한 LA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식용반대 시위를 벌였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온라인판 피플닷컴을 인용, 연예인과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을 위한 마지막 희망(LCA)' 회원들은 한국의 초복인 이날 총영사관 정문 앞 인도에서 '개고기 식용 금지(stop dog meat)'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나와 박제된 개를 들고 퍼포먼스를 했다고 전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전 부인인 배우 프리실라 프레슬리는 흰색 장갑을 끼고 코에는 개 코 모양의 반창고를 붙인 채 시위에 참가했고 E.G.데일리, 도나 데리코 등 배우들도 시위에 동참해 지나는 행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LCA는 웹사이트에서 "한국에서 '복날'로 불리는 가장 더운 여름날에 보신탕이라는 이름으로 개고기 소비가 많이 늘어난다"면서 "더위를 이기는 방편으로 악용되는 개고기 식용에 반대하고자 시위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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