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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서 총 놔두고 간 여성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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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18-07-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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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레이크시티 - 검찰은 지난 10일(화) 드레이퍼에 위치한 러브랜드 리빙 프래닛 아쿠아리움 화장실에 총을 놔두고 간 여성을 무혐의 처분을 받을 것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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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총기를 화장실 기저귀교환 테이블에 총기를 놓았고, 그녀의 아이들이 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산만해지고 순간 깜빡한 것이라 경찰 조사에서 밝혔다. 또한, 경찰에게 모든 일에 사과하며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당혹스러워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총을 발견한 여성은 “일어났을 비극을 생각하면 끔찍하다. 비극이 일어났을 여부를 떠나서 총 소유자에 대해서는 꼭 처벌을 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드레이퍼 경찰은 지난 목요일(19일) 이 사건은 위험에 대한 법적 기준이 미치지 못하여 총기 소지자에 대해서 기소를 진행할 수 없다고 전했다.

검사 수석 부장관 제프리 홀은 의도적인 행동으로 하여금 다른 사람에게 무모한 위협에 빠뜨릴 수 있고, 사망 및 상해를 입힐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부주의한 행동이 무모한 위험에 빠지지 않았다. 다시 말해, 누군가가 위험을 인식하고 있는 상태에서 사망 또는 심각한 상해의 위험를 초래하였다면 범죄적인 태만으로 간주된다고 언급하였다.


김창훈 기자
유타코리안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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