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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 베쓰 스마트 납치 유괴공범 완다 바지, 15년 형기 마치고 가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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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18-09-2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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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엘리자베쓰 스마트를 납치 유괴한 공범중의 한 사람인 완다 바지와 피해자 엘리자베쓰 스마트>


엘리자베스 스마트를 납치 한
, 두 사람 중 한 명인 완다 바지(Wanda Barzee)가 출소하여 사우스 솔트 레이크의 한 호텔에서 첫날을 보냈다. 이 호텔에 묵고 있는 몇 사람들이 바지와 가까이 살게 되었다고 한마디 한다.

 

바지는 15년 형기를 마치고 지난 수요일 유타 주 교도소에서 석방됐다. 바지의 성범죄자 등록 페이지에 호텔 주소가 나타나 있다.

 

TMZ가 발표 한 사진에 그녀가 호텔의 옆문 중 하나인 것처럼 보이는 곳에서 걷는 모습이 보였다. 몇 달 동안 두 자녀와 함께 호텔에 살고 있다는 바네사 필립스는 수요일 오후 바지를 호텔 밖에서 보았다고 하였다.

 

그녀의 얼굴을 기억합니다.” 바네사는 TMZ 사진을 보고 그녀가 본 사람이 실제로 바지라고 확인했습니다. “나는 언제나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인사해요, 그들을 잘 모르지만 대부분이 노숙자인데 인사하거든요

 

바지와 브라이언 데이비드 미첼은 2002년 그녀의 집에서 엘리지베쓰 스마트(Elizabeth Smart)를 납치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미첼은 엘리자베스를 일부다처제로 데려 갔고 스마트는 거의 매일 강간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녀는 이제 연방 감독하에 가석방되었고, 스마트의 가족과 떨어져 있어야 하며, 성범죄자 등록을 하고, 정신 건강 치료를 받고, 오후 9시 이후로는 통금을 하는 보호 관찰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만약 바지가 감독관의 가석방 조건을 위반하면 유괴, 납치 혐의로 연방 감옥으로 돌아가야 한다. 연방 판사는 수요일, 바지에게 임시 거처를 지정하는 명령서에 서명했다.

 

바지의 변호사인 스캇 윌리암스는 바지의 유일한 바램이 그녀의 석방 조건을 모두 준수하고 혼자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바지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 사회에 어떤 종류의 위협도 야기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러나 바지가 현재 머무르고 있는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불안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1년 넘게 이 호텔에 살고 있다는 리안 베인은 아주 무섭다고 하였다. 베인은 엘리자베스 스마트의 사건을 잘 알고 있으며 15년 전의 기억도 생생하다고 하였다. “나는 가족을 생각하게 되고 또 엘리지베쓰 스마트를 생각하게 됩니다.”

 

필립은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고 하였다. 이사를 갈려고 한다고 하였다. 다른 호텔로 옮길 것이라고 한다. 그녀를 호텔에 거주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도 하였다. 호텔측에서는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KJC 20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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