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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PS 배달정보 못 믿어, 차량과 인원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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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18-12-0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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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시배달율을 높이기 위해 USPS 관리자가 직원에게 소포의 배달 정보를 위조하도록 강요했다고 고발하였다. 직원은 배달율은 관리자의 급여와 직접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솔트 레이크 밸리의 고객들은 배달되었다는 표시가 있는 패키지가 문 앞에 1~3일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소셜미디어에 고발하는 경우가 있었다.

 

위스트 밸리시에 거주하는 캔더스 베년씨는 최근에 USPS3개의 패키지를 그녀에게 배달하였다고 되어있는데 하나의 패키지만 오고 다른 두 개는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고 하였다.

 

베년씨는 배달되었음이러고 되어있어서 당황했고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 아니면 다른 집으로 갔는가 하고 걱정했다고 하였다. 그런데 며칠 뒤에 두 개의 패키지가 나타났다는 거죠.

 

2명의 솔트 레이크 지역 USPS 직원은 익명을 요구하면서 고객들로부터 종종 그런 좌절감을 전해 듣는다고 하였다. 직원은 배달을 하려고 스캔하지도 않은 패키지를 배달되었다고 하니 패키지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알겠느냐고 했다.

 

우체국에서는 적시에 정확히 배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면서 궁금하면 1-800-ASK-USPS로 전화하거나 usps.com/help에 조회하기를 요청한다.

 

그러나 메일이 곧 도착할 것이라는 메시지가 와도 당일에 도착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왜 그러느냐고 물었는데 회신은 없다. 직원들의 말에 의하면 우체국의 인원과 차량 등 배달을 위한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한다.


/KJC 06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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