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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의 공기질 나빠, 일상적인 큰 문제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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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18-12-0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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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기의 질이 나빠진 유타주 와사치 밸리의 모습, 겨울이면 더 심하다.>


금요일, 북부 유타에서 공기의 질이 오렌지색에 도달했는데 그것은 천식, 폐 또는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나쁜 영향을 준다는 뜻이다. 건강한 환경을 위한 유타 의사회 회장인 브라이언 묀치 박사는 공기의 질이 나쁘면 앞에서 말한 질환이 있는 환자들에게 크나큰 문제가 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다 관련이 된다고 하였다.

 

누구나 다 민감한 사람이지요. 왜냐하면 우리 모두다 이러한 문제에 감수성이 높거든요.” 묀치 박사의 말이다. 나쁜 유타의 공기를 들이마시면 호흡이 쉽지 않고 눈이 찌르며 가슴에 통증이 올수도 있어요. 그리고 혈압이 높아지지도 한단다.

 

묀치 박사는 만약 사람들의 혈압이 조금 올라가면 그 사람이 심장마비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고 하였다.

 

아동들이 쉬는 시간에 밖에서 놀면 학습능력도 저하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래닛 학구는 다음과 같은 지침을 갖고 있다.

 

그래닛 학구 교장은 공기의 질과 관련하여 건강과에서 발표한 지침에 부합되게 행동한다. 그리하여, 오늘처럼 공기의 질이 나쁘면 학생들은 실내에서 활동하여야 한다.”

 

학교는 자녀들의 건강상태에 대하여 부모가 제공하는 정보를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공기가 나쁘면 학생들의 건강을 제대로 지키도록 조치할 수 있다. 어떤 부모라도 자녀의 건강을 위하여 필요한 요구를 학교에 할 수 있다.

 

묀치 박사는 나쁜 공기 문제가 겨울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 지난 여름, 유타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검증할 수 있듯이 산불 때문에 6월 첫 주부터 9월 중순까지 하루도 맑은 공기만을 마신 날이 없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일시적인 문제라고 할 수 없다. 이는 연중에 늘 있는 일이다.

 

공기의 질이 나쁠 때 취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공기가 나쁜 날은 실내에 있는다.

실내에서 운동한다.

아궁이나 벽난로에 전자집진기를 설치한다.

벽난로 사용을 최소화하여 실내 온도를 낮춘다.

나무를 태우는 스토브를 사용하지 않는다.

 

/KJC 09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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