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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 많은 강설에도 저수량은 태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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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19-01-0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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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 겨울, 평년수준의 강설에도 저수량은 태부족이라 한다. 사진은 저수량이 적은 거니슨 저수지의 모습이다.>


유타주에 내린 적설량은 작년 정도 되지만 저수량은 아직도 매우 부족한 것으로 밝혀졌다.

 

자연자원보존서비스11일 발표한 수자원 보급전망보고서에 의하면 이번 겨울시즌에 눈은 전년보다 적지 않게 내렸다고 한다.

 

보고서는 올해의 강설량 수준이 평년보다 조금 낮다고 하며 북부 유타의 적설량은 90~100% 수준이라고 하였다. 이 수치는 작년 동기에 비하여는 51% 수준이며 남부 유타는 예년의 71~72% 정도라고 하였다.

 

최근에 강설량이 들쑥날쑥하였기에 평균 강설량을 측정하였다고 한다. ‘자연자원보존서비스는 지금까지 눈이 많이 내렸지만 대부분의 저수지 저수량은 총 저수량의 57%이며 이는 전년에 비해 72% 정도라고 한다.

 

남부 유타의 많은 저수지는 합리적인 저수량을 확보하기 위하여 평년 수준 이상의 눈이 내려야 한다. 현재 저수량은 거니슨 0%, 밀 사이트 7%, 피유트 6%, 세비어 브릿지 15%, 스타이네이커 11% 이다. 북부 유타의 저수지들은 여름에 많은 물을 사용해 저수량이 낮다. 이번 겨울의 눈이 평년 이상으로 내리면 저수량은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07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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