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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일광시간절약제 폐지 여부에 대한 공청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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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19-03-1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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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월요일, 마침내 하원 경제개발과 인력서비스 위원회의회 공동 결의안 15’에 대한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공화당 주킨스 의원이 법안을 수정 제출하였다고 유타주 의회 대표단이 10일 토요일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유타주가 일광시간절약제를 유지할 것인지 폐지할 것인지를 허락하는 롭 비숍 의원의 연방법안을 지지하는 것이다.

 

일광시간절약제가 유타 주민들의 가장 큰 문제이지만 유타주 의회는 법 개정의지가 안 보였다. 월요일, 잠을 한 시간 줄이고 의회 의원들이 의사당으로 나왔는데 미소를 짓는 의원은 공화당의 마샤 주킨스 의원뿐인 것 같다. 왜냐하면 프로보 공화당의 일광시간절약제에 대한 법안이 특별한 상관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수면 부족에 대한 압력이 조금 있기를 원해요. 그래야 사람들이 관심을 조금 더 가질 것 아니겠어요?” 하고 마샤 주킨스 의원이 웃었다.

 

공화당의 마샤 주킨스 의원은 유타주가 일광시간 절약제를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애리조나 주처럼 폐기할 것인지 유권자들에게 투표를 하자고 제안하였다. “이 법안이 이미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지만 나는 불이 확 붙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의회의 스탭들은 일광시간절약제 폐지가 주민들로부터 의원들이 받는 가장 큰 불평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폐지안을 상정해도 수십억 불의 예산이 수반되는 다른 법안에 밀려 사라지곤 한다는 것이다. 이 문제가 별것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더 보잘 것 없는 법안도 많다고 본다고 하였다.

 

남부 유타대학교의 리빗 정치 정책 센터는 최근에 이 문제로 핏자 정책토론회를 열었는데 학생들은 일광시간절약제에 대하여 찬반으로 양분되었다.

 

사실을 밝히자면 나는 왜 일광시간절약제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절약하는게 없거든요.” 마르키스 그로스의 말이다. 크리스 킬리씨는 꼭 동의하지는 않았다. “시작하면 처음 며칠은 힘들어요. 그러나 우리는 익숙해 져요.”

 

리빗 센터의 매리 위버 베넷 국장은 공화당 주킨스 의원의 무기명 질문을 투표로 하자는 아이디어가 일광절약시간제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하였다. 몇 명의 정치인이 결정을 하는 것 보다 그것이 더 장조적인 생각이라고 하였다.

 

의회는 오후 늦도록 일광을 이용해야하는 스키, 골프 등의 산업으로부터 일광시간절약제 폐지안에 대한 반대에 직면해 있다. “저요? 저는 연중 내내 표준시간을 적용하는 것을 좋아해요. 저는 아침형 이거든요공화당 주킨스 의원의 말이다. 저는 아침에 일광을 갖는 것이 좋아요. 학생들에게 안전하지요. 그러나 오후 늦게 해가 있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시계를 안 바꾸고 싶어요.

 

/KJC 10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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