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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눈 내려 유타주 스키장 연장, 최고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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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19-04-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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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타 스키장의 적설량과 폐장일 예정, 대부분의 스키장은 눈이 더 오면 연장할 것이라고 한다.>


49일의 눈 폭풍이 유타의 스키장에 더 많은 눈을 뿌렸다. 이 눈이 내리기 전에도 예년에 비해 충분한 눈으로 이번 시즌의 스키장은 행복하다.

 

데이비 래치포드씨는 콜로라도와 캘리포니아의 리조트에서 일했는데 올해는 스노우베이신으로 옮겨 일하는데 정말 잘 왔다고 자랑을 한다.

 

오그던 동쪽의 산으로 둘러싸인 스키장은 적설량이 400인치나 된다. 그리고 또 눈이 더 올 것으로 보여 올해 기록을 세울 것 같다. 그래서 관리인 래치포드씨는 스키장 운영을 1주일 더 연장 할 생각이다. “정말, 최고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하고 그가 지난 주말에 자랑을 했다.

 

유타주의 스키장들은 이 (많은 눈이 내린) 혜택을 공유하고 있다. 작년에 비해 눈이 두 배로 내렸고 어떤 곳은 3배 가까이나 내렸다. 작년은 기록적으로 눈이 적게 내렸다. 유타주의 13개 스키장은 적설량이 예년의 평균치를 넘어섰고 4개의 스키장은 기록을 갱신했다. 예년 수준을 회복하도록 바랐는데 최고의 해가 된 것이다.

 

스노우베이신 스키장은 눈이 많이 내려 폐장을 414일로 잡았다가 21일까지 연장하기로 한다. 래치포드씨는 사람들을 위하여 스키장을 더 열어 즐기도록 하는 것이 옳다고 하였다.

 

리틀 코튼우드 캐년의 알타와 스노우버드 스키장은 적설량이 600인치에 근접했다. 이 기록은 지난 10년간 브라이튼에서만 있었던 일이다. “우리가 바라고 기다리던 해가 실현되었습니다.” 스노우버드의 브라이언 브라운 대변인이 발표했다.

 

스노우버드 스키장은 유타주에서 가장 오래도록 스키장을 열어둘 것이라고 한다. 브라운씨는 전몰장병추념일(5월 마지막 월요일)까지 열어둘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만약에 눈이 남아 있다면 독립기념일(74)까지도 열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2011년에 독립기념일까지 개장을 한 적이 있다.

 

이번 시즌에 인기 있는 스키와 여름 리조트는 눈이 588인치가 내렸는데 작년에는 403인치에 불과했다. 최종 집계는 하지 않았지만 올 시즌의 내장객수는 작년에 비해 현저히 증가했다고 한다.

 

브라운씨는 작년 12월 이래로 자주 눈폭풍이 있었고 그때마다 스키어들이 줄을 이었다고 한다. 유타의 스키산업은 년간 11억불의 수입을 낸다. 작년 같이 눈이 적게 내린 해는 스키장에서 제설(製雪)을 해야 한다. 이 비용이 스키장의 수입을 감소시킨다. 그러나 올해는 눈이 많이 와서 제설 비용이 들지 않아 그대로 수입이 되었다.

 

스키 유타의 케이틀린 퓨린 대변인은 눈은 사람들을 유타주로 끌어들이는 요인이다. 소위 설광들이 눈이 많이 내리면 예약을 한다고 하였다. 자연의 선물 눈이 올해 유타주에 축복을 내렸다. 스키산업이 유타주의 경기를 활성화 시키고 있다. 부수적으로 수자원의 확보로 넉넉한 물을 공급받게 된 것이다.

 

/KJC 09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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