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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 학생들, 명예코드에 불만 폭증, 시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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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19-04-1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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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
의 일부 학생들이 학교의 명예의 코드에 대한 변경을 요구하기 위해 금요일 오후 집회에 참가하였다. 명예코드를 바꾸어 달라는 움직임이 이달 초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면서 본격화되었다.

 

12, 금요일 오후 명예코드 담당관실 근처에서 집회에 참여한 학생들을 멀찍이서 보고 있는 한 학생은 명예코드에 대해 불만은 없지만 바뀌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흠이 있고 피해가 있고 남용이 정말로 있었다며 이제 끝내야 한다고 한 BYU 졸업생이 지적하였다. 학생들은 재학생 약 3천명을 조사했는데 76%가 명예 코드의 변경을 요구한다고 하였다. 명예 코드는 LDS 교회가 가르치는 기준에 학생들이 지켜야 할 행동강령이다. 그 중에는 혼외정사를 금지하고 바른 언어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명예코드 이야기들이란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 시드니 드라우곤은 3만 명이 넘는 추종자들이 그녀와 비슷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하였다.

 

심각한 명예코드 위반으로 여겨져 학교 측의 소환을 받고 15개월간의 상담지도를 받은 학생도 있고 정학을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통지를 받은 학생도 있었다고 한다. 그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동지의식을 느낀다고 하였다.

 

브리감 영 대학(BYU)의 대변인은 금요일의 시위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BYU는 우리 학생들의 복지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학생들 모두가 BYU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소셜 미디어에 있는 명예코드 사무실에 대한 대화를 보아 왔으며 학생들과 토론하고 있다. 우리 명예코드 사무소장이 지난 목요일 이후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이러한 대화는 학생들이 명예코드 사무실의 특정 프로세스에 대한 우려를 공유한 것으로 이는 매우 건설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는 현재의 관행을 반영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학생들이 어떤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직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수요일, 우리 명예코드 사무실의 책임자인 Kevin Ut와 함께 한 질의응답을 공유한 이유이다. 우리의 목표는 우리 학생들이 BYU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돕는 것이다. 우리가 만난 학생들은 명예코드와 지속적인 대화를 위해 전념하고 있으며, 대화를 통하여 명예코드 사무실이 우리 학생들을 가장 잘 섬길 수 있는 방법을 더 잘 이해할 것이라고 믿는다.”

 

BYULDS가 운영하는 교회이며, 모든 학생들은 종교적, 학문적, 도덕적 지침들을 담고 있는 "명예코드" 를 준수하기로 동의하고 입학하였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에 너무 적응하지 못한다는 학생들의 불만이 폭증하고 있다.

 

/KJC 15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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