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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가프 가족, 라이스 에클스 경기장 증개축에 자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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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19-04-1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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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대학을 확장하는 자금 조달 계획이 12일 토요일, 발표되었다. 켄 가프 가족이 이 프로젝트에 175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이는 라이스-에클스 스타디움의 증개축에 쓰일 것이다.

 

락커룸, 라운지를 고쳐 아주 멋진 시설로 만들 계획입니다.”라고 그의 가족들을 대동하고 온 밥 가프씨가 한 말이다. 가프씨는 2002 년에 동계올림픽 위원회 위원장이었다. 이 대회는 라이스-에클스 스타디움에서 개막식과 개회식이 열렸으며, 가프씨는 여기서 또 2030 올림픽이 개최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곳에 5,000석을 더 늘여서, 올림픽 경기뿐만 아니라, 훌륭한 축구 경기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하였다.

 

평균적으로 매년 45만 명이 이 경기장을 찾는다. 이 프로젝트는 5,000개의 새 좌석을 추가해서 경기장을 원형경기장처럼 만들 것이라고 한다. 남쪽 끝 구역은 1982 년에 지었으며, 확장 계획은 1998 년에 지은 서쪽과 동쪽을 연결, 확장하는 것이 포함된다.

 

우리는 이 경기장을 우리의 산악지역과 어울리는 시설로, 일류 경기장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가프씨가 말했다. 이번 확장에 대한 총 예상 비용은 8천만 달러이며, 오래된 남쪽 끝 부분을 철거하고 재건할 것이라고 한다.

 

/KJC 16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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