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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S 교회 본당, 12월 말에 4년간 개축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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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19-04-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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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크로스 로드 광정에 있는 몰몬 교회 본당, 연말인 12월 29일부터 개축으로 4년간의 공사에 들어간다.>


LDS 교회의 상징적인 솔트레이크 템플 사원이 1229일부터 4년간 폐쇄된다.

 

교회는 그 과정의 일부로 몇 건물을 철거하고 교회 광장의 외관을 바꿀 계획이다. 유타의 최고 관광지는 곧 비계와 크레인이 찾아올 것이다.

 

유타의 개척자들은 40년 동안에 걸쳐 이 역사적인 사원을 건설하였다. 1893년에 세워진 이 사원은 당시의 가장 훌륭한 건축물과 장인의 기예를 드러내었다. 러셀 M. 넬슨 교회장은 이 상징적인 건축물에 손 볼일이 필요한 때라고 하였다. 넬슨 교회장은 건물도 사람과 같아서 노화 과정이 불가피할 뿐만 아니라 불편하기도 하다.”고 하였다.

 

가장 큰 프로젝트는 앞으로 일어날 큰 지진에 대비하기 위해 전체 화강암 사원을 기본 완충장치 위에 배치하고 건물 안에는 새로운 배관, 전기 시스템과 장애인이 접근하기 쉽도록 손 볼 것이라고 하였다.

 

외부 광장 두 곳에 새로운 방문센터를 만들기 위해 지금 있는 방문센터를 철거한다. 딘 데이비스 주교는 그 프로젝트에 광범위한 자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프로젝트에는 엄청난 자금이 드는데 빌딩을 굴착하여 제거하고 그 자리에 새 건물을 지으려면 아주 많은 교회의 자원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교회측이 이 공사의 지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공사가 주위의 교통 제증을 유발시키고 시티 센터의 사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지만 개리 허버트 주지사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이 과정을 지켜볼 것이라고 하였다. “나는 사람들이 와서 놀라워요! 저것 좀 보세요.”이렇게 할 것이라고 하였다. “여기 유타에서 일어나는 생동감은 솔트 레이크 사원의 현대화와 재생으로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교회의 이사인 엘더 장로는 결과를 공개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우리는 교회가 개축되면 정말 멋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성도들이 정말 좋아할 것이라고 하였다.

 

/KJC 20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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