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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니 유타 주 상원의원 의회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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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19-06-0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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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의원 5개월이 된 유타 주의 밋 롬니 의원이 4일 화요일, 의회에서 첫 번째 연설을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자리를 만들고 미국이 세계 자유무역의 주역이 될 것을 요구하였다.

 

롬니는 앞으로 미국의 외교 정책 과제로 볼 수 있는 내용에 대한 연구 보고서에서 우리는 두 가지 엄연한 과제, 즉 우선 우리 스스로를 강화하고 그 다음 중국의 포식을 막아야 한다.”고 하였다.

 

그는 2012 년 대선 후보 때 러시아를 미국의 지정학적 숙적으로 보았지만 지금은 중국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이런 맥락에서 롬니 의원은 트럼프가 말한 나라를 비판하기 위하여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캠페인에 대한 날조된 수사의 중심에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미워한, 작고한 전 상원의원의 말을 인용하였다.

 

"존 매케인 전 상원원은 러시아가 주유소라는 사실을 널리 과시했다."고 롬니는 연설에서 말했다.

 

롬니는 또한 내부적으로 미국이 당면한 크나큰 도전은 정치 문화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대통령이 매너를 절제해야한다고 분명히 주장했다.


/KJC 05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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