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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재배면허 8개 발급, 탈락 업체 이의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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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19-07-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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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가 의료용 대마의 재배허가를 내주자 일부 탈락한 지원자가 이에 반발하고 법정 소송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노쓰 스타 홀딩스는 월요일, 유타의 구매부서가 8개의 대마 사업면허를 준데 대해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했다. 이 그룹은 법적 소송을 고려하고 있다.

 

우리는 모든 준비가 다 되어 있어요.”하고 지역의 조경사들을 위하여 화훼류를 재배하고 대마를 키워 마리화나를 만들 지점들을 운영할 준비가 되어있는 배스켓 엔 보울스를 운영하는 캐키 킹슬리 씨의 말이다.

 

그녀는 힐데일에 온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마를 재배하고 있고 거기서 최근에 노쓰 스타와 파트너를 맺어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 면허를 신청했다. 최근에 유타 농식품부로부터 법규에 따라 10개 중 하나의 면허 유자격자라는 통지를 받았다고 한다.

 

19일 금요일, 유타 농식품부는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 면허 8개를 발급했다. 이 회사는 과잉공급을 우려하여 8개만 허가하고 떨어진 2개중의 하나이다. 킹슬리씨는 급소를 얻어맞은 느낌이라고 하였다.

 

법안에는 면허를 “10개까지발급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입법부의 담당자들은 수십 년간의 경험과 자료로 최고수준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추가로 면허를 발급할 수 있다고 본다.”고 킹슬리씨는 말한다.

 

10개의 면허를 다 발금하지 않고 8개만 발급한데 대해 이의 제기를 하는 것이다. 킹슬리씨는 12, 13등을 했으면 억울하지 않을 것이라며 10위 안에 들고도 발급받지 못한 것은 향후 늘어나는 환자의 수요에 공급이 달릴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유타주 농식품부는 환자가 많지 않고 공급이 과잉일 것을 우려한 것이라고 하였다. 여하튼 면허를 받지 못한 두 업체는 불만을 표출하고 소송을 고려하고 있다.


/KJC 22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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