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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니어 데이 시가행진과 토착원주민 행사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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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19-07-2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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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 경찰은 다운타운 도로에 파이어니어 데이 시가행진을 위해 라인을 그었다. 많은 시민들이 시가행진을 구경하기 위해 전날 밤부터 자리를 잡고 밤을 새웠다.

 

사람들은 각양각색으로 꾸민 커뮤니티의 장식을 하고 이웃을 인식하며 즐겼다.

 

이날 특별한 주목을 받은 것은 파이어니어 데이와 맞추어 25차 원주민대회에 참석한 미전역에서 유타로 온 토착 원주민들이다.

매년 유타와 미국 전역의 원주민 종족들은 25년 동안 모임을 해 왔는데 올해는 수요일 오후, 솔트레이크 시티 리버티 파크에서 수백 년의 전통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이들은 원주민의 전통의상과 깃털의 장식을 하고 다양한 춤을 추었으며 전통의 악기를 연주하는 등 주목을 끌었다. 수요일 밤 10시 리버티 파크에서는 불꽃놀이도 아름답게 펼쳐졌다.

 

원주민 댄서로 온 샬리 치 양은 원주민의 춤을 추는 것이 자랑스러우며 그녀의 열정을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능력이라고 하였다. “사람들에게 우리가 여전히 여기에 존재하고 여전히 강하며 우리가 우리의 문화를 잃지 않았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KJC 25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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