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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넬 저수지 근처에 메이플라워 마운틴 리조트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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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19-08-14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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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넬 저수지 근처에 새로운 대규모 산악 리조트가 들어선다.

 

201711Extell Development사가 매입한 Mayflower 부지는 5,600 에이커가 넘으며 군대를 위한 특별 편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40번 고속도로의 Mayflower 출구 서쪽에 위치한 Mayflower Mountain Resort는 디어밸리의 거대한 동부 관문이 될 것이다.

 

커트 키레그 Extel Development 부사장은 이 부지가 맨해튼 섬의 약 40%정도라고 하였다. “이 시설은 새로운 콘도, 단독 주택, 타운 하우스 및 3 개의 호텔이 있어 2,400명 이상의 주민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이 시설의 첫 번째는 군용 호텔이라고 부를 겁니다.”

 

“388개의 호텔 객실과 55동의 개인 주택은 616,000 제곱 피트가 약간 넘는 규모이며, 실질적인 볼룸이 여러 개 있는데 75,000 평방피트가 넘는 볼룸들이죠.”

 

388개 객실 중 100개는 계급에 따라 우대 요금이 적용되는 군인을 위한 것이죠. 계급이 낮을수록 요금이 낮아집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군사시설 개발 당국인 MIDA와 협력하기 때문입니다.”

 

폴 모리스 MIDA 사무국장은 이는 공군이 스키 지역 어딘가에 시설을 갖도록 허용하기 위해 의회가 승인한 특별법에서 나온 것이며 공군이 이 지역을 선택했다고 하였다.

 

이 시설은 서비스 회원들에게 지구상에서 가장 큰 눈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유타주는 경제 부흥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Kireg 부사장은 재산의 관점에서와 와사치 카운티와 주변 지역이 얻는 세금이 대단하고 MIDA의 감독을 받는 것은 참여자들 모두에게 놀랍고 상생적인 상황이라고 하였다. 군용 호텔과 일부 스키 리프트는 2021-2022 스키 시즌까지 가동하도록 진행하고 있다.

 

/KJC 13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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