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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드 카운티, 세비어 플라야 바닥에서 칼륨 채굴 프로젝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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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19-08-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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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밀라드 카운티의 주민들에게
175개의 풀타임 일자리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프로젝트는 미국의 칼륨 생산량을 거의 두 배로 늘릴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탈 피크 미네랄스는 세비어 플라야 바닥에서 칼륨 채굴을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내무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고, 이제 활동을 개시하게 되었다. ‘세비어 플라야 칼륨 프로젝트는 유타주 델타의 125,000 에이커, 마른 호수 바닥에 매년 35만 톤의 칼륨을 채굴하는 프로젝트이다.

 

델타와 밀포드시 사이의 서부 사막 불모지에 위치한 이 마른 호수는 길이가 약 26마일, 폭이 평균 8마일이다. 세비어 플라야에서는 배수가 안 되기 때문에, 주변 토양에서 유입된 미네랄이 지질학적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농축되어 칼륨, 황산염 및 기타 유용한 미네랄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진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물을 생성한다.

 

칼륨은 대부분의 비료에서 중요한 재료이며, 미국은 현재 소요량의 약 90퍼센트를 수입에 의존한다.

 

크리스털 피크의 존 만산티 사장은 빨리 건설에 착수하기를 바라며 건설 기간 동안 약 275 명을 고용하고 그 후로 175명을 계속 고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30여년짜리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우리는 단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고 직업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였다.


/KJC 29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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