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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라틴계, 지도자 추방명령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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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19-09-0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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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피게로아는 유타 비영리 단체에서
4년간 일하면서 가족들이 예산에 따라 영양가 있는 음식을 찾도록 도왔다.

 

지난 27일 화요일, 이민국과 세관 집행 요원은 그녀가 예정된 회의에 도착하여 그녀를 구금하였다. 그들은 노동절에 의해 그녀가 나라를 떠나겠다는 약속을 받고 그녀를 석방했다.

 

830일 금요일, 웨스트 밸리 시의 미국 이민 법원에 약 100명이 모여 추방 명령에 항의하였다.

 

그녀의 이야기는 망가진 이민 시스템의 한 예이며 라틴계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그들에 대해 무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피게로아를 지지하기 위해 항의를 하러 온 앙겔라 로메로 유타주 의원은 내 관점에서 볼 때 미국 대통령이 우리 지역 사회를 향해 주는 광기와 두려움을 막기 위해 의회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유타의 히스패닉 공동체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돕는 비영리 단체인 Comunidades Unidas의 피게로아 동료였다.

 

이 단체와 함께 일하는 마리아 몬테스는 피게로아가 시위자들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왜 멕시코 게레로 주에 있는 집에서 미국으로 날아왔는지를 설명했다.

 

집 근처에서 불행히도 마약 두목이 지역 사회에서 폭력을 일으키기 시작해 폭동이 일어났지요.”라고 편지로 설명했다. 피게로아의 조카가 이 지역에서 납치되어 살해 되었다고 하였다.

 

몬테스는 피게로아가 합법적 신분을 얻기 위해 적절한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하였다. 몬테스는 그녀의 변호사가 바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하였다. 몬테스는 그들이 피게로아를 위하여 보호소에서 의견을 듣고자 하였다. 그러나 노동절 휴일이 있어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하였다.

 

/KJC 01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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