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타워 39층 440피트, 승인되면 유타주에서 가장 높아 > 헤드라인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헤드라인뉴스

 

켄싱턴 타워 39층 440피트, 승인되면 유타주에서 가장 높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19-09-07 12:33

본문

643abab1d0f8347253953ff9f0978e4a_1567827432_79.png
주거용 초고층 빌딩의 제안으로 솔트레이크 시티의 다운타운 스카이라인이 달라지게 되었다
.


켄싱턴 타워는 39층으로 440피트 높이로 지을 것이라고 한다. 승인받으면 유타 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될 것이다. “멋있는 건물이 될 것입니다.”하고 미첼 독시가 말했다.

 

켄싱턴 타워는 스테이트 스트리트와 200S의 코너에 위치하여 현재 칼 주니어 레스토랑의 본부가 있다. 이 건물은 아직 승인받지 않았지만, 고급 아파트 건물에 대한 계획은 현재 가장 높은 Wells Fargo 건물보다 약 20 피트 더 높다.

 

바바라 스비는 사람들이 퍼져 나가는 대신에 위로 쌓기를 원한다.”고 하였다. 솔트 레이크 시티의 기획 책임자인 닉 노리스 (Nick Norris)는 전례 없는 성장으로 맘모스 프로젝트가 등장했다고 한다. “우리는 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바쁜 성장기에 있다.”고 하였다.

 

노리스는 건강한 경제가 다운타운의 건설을 새로운 수준으로 이끌고 있다고 하였다. 켄싱턴 타워 프로젝트는 스테이트 스트리트 중심가에서 진행되는 유일한 주거 프로젝트는 아니다. 24 층짜리 Liberty Sky 프로젝트는 지난 주에 승인되었습니다. 9천만 불이 드는 이 개발은 150S와 스테이트 스트릿의 공터에 건설된다.

 

한 블록 위, 시티 크릭 하먼스 근처에 다른 고층 건물도 건설 중이다. 타워 8396피트에 달하여 도시에서 네 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타워 8은 사무실 공간이지만 켄싱턴 타워와 리버티 스카이에 있는 수백 개의 고급 임대 아파트가 중심가를 바꿀 것으로 보인다. “세금을 내고 사업을 벌이고 스테이트 스트릿은 번영하는 장소가 됩니다.”하고 스비가 말했다.

 

켄싱턴 타워는 연말에 승인을 받으면 2021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KJC 06 September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43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utahkorea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