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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제프 버닝햄, 유타 주지사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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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19-09-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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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타 주지사 경선에 나서겠다고 선언한 사업가 제프 버닝햄>

유타 주지사 경선에 새로운 주자가 나타났다.

 

사업가 제프 버닝햄이 2020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10, 의회에서 공표하였다. 그는 20억 불의 부동산 투자회사인 피크 캐피털 파트너스의 창시자이자 회장이다.

 

버닝햄은 유타 주지사 자리는 혁신적인 외부인을 필요로 한다고 하였다. 그는 다르게 생각하고 시골 유타에 많은 일자리를 가져오겠다고 공약하였다.

 

우리의 차기 주지사는 일자리를 만들어야 하고 주지사가 생각하고 운영하는 길은 토전을 하기 위하여 혁신적인 외부인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유타이지요. 주지사는 모든 유타를 대표해야 합니다. 지방의 유타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버닝햄은 공화당원이며 작은 정부에 매우 초점을 두고 있다. “유타에서 우리의 보수적인 삶의 방식은 개인의 책임, 자유로운 기업, 제한된 정부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래서 주지사로서, 새로운 법을 만드는데 서명하기보다 기존 법을 없애는 데에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입니다,” 라고 그가 주장하였다. “정부는 절대로 성장과 기회의 엔진이 아니라 오히려 장벽이 될 것입니다. 나는 정부가 여러분의 길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KJC 11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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