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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유타주의 미래 계획을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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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19-09-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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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의원들이 20~30년 후 유타주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하고 있다. 입법부는 캠프 윌리엄스에 모여 성장과 관련된 문제들을 연구하기 위하여 정책 정상회의를 열었다.

 

타일러스빌의 카렌 콴 의원은 개발과 성장이라는 문제에 쌓여 있다. “우리 지역은 급하게 바뀌고 있어요. 인구뿐만 아니라 다양성면에서도 빠르게 변하고 있지요. 인종의 다양성과 함께 인구의 연령층도 다양해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오래 살아 노령층이 늘지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이주해 옵니다.”

 

온종일 의원들은 사실과 예측 자료들을 들었다.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유타주로 보면 지역별로 차이가 난다. 인구 유입이 새로운 추세이다. 그러나 번식(출생)율이 역사적으로 낮다. 주택이 매우 부족하고 소득과 주택가격간에 상한이 존재한다. 유타 카운티를 제외한 와사치 프런트에는 건설가능한 부지가 거의 없다. 자동차로 여행하는 거리가 인구를 앞지르고 있다.

 

하원의 브래드 윌슨 의장은 유타 카운티와 솔트레이크시티 사이는 유타주에서 가장 성장속도가 빠른 지역이다.”고 하였다. “우리가 교통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하느냐에 따라 향후 50년간의 주민의 생활의 질이 결정되지요. 근시안적으로 아무렇게나 하면 큰 문제에 빠지게 될 겁니다.”

 

에너지 의존도도 변하고 있다. 석탄은 줄어들고 재생가능한 에너지가 증가한다. 각 도시들은 외곽에 소규모 핵원전을 건설하고 있다. 수자원도 아주 필요하다.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고 과세 정책, 재난 대비책도 연계해야 한다. 진도 7.0 이상의 지진이 나면 330억불의 경제적 손실이 생긴다.

 

이 수뇌급 회담의 목적은 의원들이 법과 정책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 회담으로 유타주가 수십 년간 나아갈 길에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의회 의사당에서 하기 어려운 대화를 끌어낸 것이다.

 

유타주가 계속해서 성장하면 의사결정은 더 어려워진다.”고 윌슨 의장이 말했다. “그러나 내가 알고 있는 한 가지는 여러분이 길거리로 깡통을 차버리고 어려운 결정을 지금 하지 않으면 차후에 고치는 것은 기하급수적으로 어렵다는 것입니다.”


/KJC 18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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