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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스빌 컨스트튜션 블르바드와 4300 S~4600 S 블록에 유타 종합정부청사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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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0-01-1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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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서비스 센터를 개수해 여러 정부기관의 건물로 쓰기위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완성되면 다른 정부기관 과는 아주 다른 모습을 할 것이다. 밝고 큰 유리창 너머로 오퀴르와 와사치 산악의 모습이 보인다. 이 건물에는 작은 회의실과 많은 통근자들을 위한 공간도 있다.

 

이 건물은 우리가 이제까지 갖지 못한 환경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하는 일에 아주 중요한 곳이 될 겁니다.” 유타 시설과 건설 관리과장 사라 볼의 이야기다.

 

이 건물은 정보 건물보다는 실리콘 밸리의 기술회사 닮았다. “일광은 사람들의 기분에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 입증되었지요. 보다 생산적이고 원가 절감이 되지요. 사라 볼의 말이다.

 

원가절감은 빌딩에서 중요한 요소다. 이 건물에 솔트 레이크 밸리의 여러 정부 기관이 입주한다. 완공되면 주 정부는 215번 고속도로에서 약간 떨어진 컨스트튜션 블르바드와 4300 S~4600 S까지의 블록에 종합정부청사를 만들 것이다. 건물 1층에는 공무원들의 자녀를 위한 돌봄센터를 만든다. 근처에는 리쿼스토어와 식당들도 들어선다. 2800여명의 공무원이 통근을 하기에 대중교통 수단을 보강한다.

 

캐피톨 힐에 있는 낡은 주정부 빌딩에서도 많은 부서가 테일러스빌에 있는 이 32에이커의 건물로 이주할 것이다. 레드우드가와 노쓰 템플에 있는 노후된 빌딩의 유타 농식품과도 이주한다.

 

완공되면 주정부는 이 새 정부 건물에 1억불이 들게 된다. 그러나 새 건물을 짓게 된다면 억 65백만 불이나 들게 된다니 절감하게 된 것이다.

 

공간을 잘 활용하는 거죠. 그래서 새 건물을 짓지 않고 개수하는 겁니다.“ 마릴리 리친스 유타 공공서비스과 차장의 이야기다. 현대식 디자인과 서비스 향상으로 유타 공무원들을 편안하게 할 것이다.

 

주 정부 기관을 한데 집중시키면 지진이나 재난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비상대응계획을 구비하기로 하였다. 여러 정부 기관을 한데 모으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되는 장점이 크다.

 

이번 주말부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나가고 주정부 기관은 입주를 시작한다. 127, 입법 세션이 시작되면 캐피톨 힐(주의회의사당)에서 많은 기관들이 비켜야 한다. 유타주는 연말까지 새 정부 건물로 완전 입주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KJC 15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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