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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의 벽화 훼손돼, 복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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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0-06-2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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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들이 간밤에 검은 타르로 손상된 조지 플로이드의 초상화(벽화)를 다시 그렸다
.

 

이 벽화는 지난달 미니애폴리스 경찰에 의해 죽임을 당한 흑인 청년 조지 플로이드를 기리기 위해 6월초에 유타의 어떤 화가들이 그린 것으로 그 위치는 300 웨스트와 800 사우스에 있는 건물 벽면이다. 플로이드의 죽음으로 경찰의 잔인성이 미국과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몇 주동안 벽화가 늘었고 지금은 6개나 된다. 그 벽화의 인물 중 5인은 여기 유타에서 경찰의 잔인성으로 목슴을 잃었다. 그들은 베르나르도 팔라시오스, 딜론 타일러, 다리엔 헌트, 브라이언 페나 발렌시아, 채드 브라인홀트이다.

 

이 벽화를 그린 화가들은 시민들의 교육을 돕고자 그렸다고 하였다. 토요일 밤에서 일요일 아침 사이에 누군가가 플로이드의 벽화 한 가운데를 검은 타르로 두 번이나 쳐 발랐다.

 

화가들은 그림을 훼손한 사람이 비겁하며 인종차별주의자라고 하였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해서 빌딩의 빈 공간에 벽화를 그려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희생자의 가족들은 여전히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으니 이들을 돕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훼손된 벽화를 다시 그리자 사람들이 이를 본 사람들이 경의를 표했다. ‘실라라는 사람은 미디어에서 벽화를 보고는 이를 실제 보러 왔다면서 화가들을 알지는 못하지만 경의를 표하며 벽화를 보고는 가슴이 찢어진다고 하였다.

 

실라는 벽화의 아래에 촛불을 켜고 꽃을 놓고는 포스터 보드에 다음과 같은 글을 적었다. “피부색으로 의심을 받아선 안 된다.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 다른 많은 사람들도 벽화를 찾아 조화를 놓고 애도했다.

 

/KJC 21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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