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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만의 폭풍 복구에 주지사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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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0-09-11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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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만에 유타에서 가장 파괴적인 폭풍 중 하나가 휩쓸고 간 뒤 개리 허버트 주지사는 피해를 입은 모든 지역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9, 수요일 긴급 상황을 선포하였다.

 

허버트 주지사는 센터빌의 피해현장을 둘러보며 비상사태를 발표하였다. 그는 트윗에서 "나는 유타 주민들이 피해를 정리하기 위해 협력하는 노력에 놀랐다"고 하였다.

 

주지사는 피해가 특히 심한 집을 방문하여 지역 정치인과 주, 시 및 카운티의 협력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들과 함께 뿌리가 뽑힌 나무를 둘러보며 거리를 걸으면서 허버트 주지사는 유타주의 천재 피해를 돕기 위해 연방 기금을 받기를 희망하며 보험에 들지 않은 사람들을 도우려 한다.

 

허버트 주지사는 "우리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저는 우리 지역사회에서 많은 자원 봉사 활동이 정부의 강제 없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그들은 단지 이웃을 돕는 것입니다." 라고 하였다. 허버트 주지사는 유타주 방위군에 도움을 요청하고 유타 교통부와 협력하여 청소를 돕기 위해 장비를 사용할 것이라고 하였다.

 

/KJC 10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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