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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렉 국제공항, 분실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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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7회 작성일 16-07-0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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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2만여 명의 사람이 솔렉 국제공항을 이용한다. 그 중에 몇 명이나 여행화물을 도난당할까?

유타 내셔널 가드의 밴드 단원인 맷 보힘씨는 화물을 잃었다. 그의 화물은 부주의로 그의 항공기에서 벗어났다. 그래서 델타 항공은 다음번 비행기로 짐을 보냈다. 그래서 또 찾으러 갔는데 누군가가 가져가버린 뒤였다.

보힘씨는 최근에 모바일 트레이닝 팀으로 괌으로 배속되어 젊은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게 되었다. 그는 1주일 동안 사용할 물건들로 가방을 꾸렸다. 가방에는 유니폼과 두 개의 베레모, 야구모자 몇 개, 긴 넥타이, 나비넥타이, 이름표, 셔츠, 사진이 저장된 카메라, 등 분실목록은 3,700불 정도가 된다.

공항의 관계자는 CCTV를 보니 누군가가 그의 가방을 찾아 떠났다는 것이 전부다. 아마 잘 못 가져간 사람이 돌려주지 않겠느냐며 기다리라는 애매한 답이 나왔다.

솔렉 국제공항 경찰대 크레이그 바고 대장은 도난당한 여행물품에 대한 논리적인 패턴이 없다고 하였다. 불편하지만 항공사나 공항에서 특별한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니 스스로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음을 참고하기 바란다.

1. 짐을 부치지 말고 기내로 휴대하도록 간소화 하라.
2. 귀중품은 휴대하라. 중요서류, 비싼 전자제품 등은 휴대하는 것이 좋다.
3. 맡기는 짐은 이름표를 붙이거나 별난 표시를 하라. 그러면 훔쳐갈 확률이 낮다. 도둑은 눈의 띄는 것보다 평범한 것을 고른다.
4. 꾸물거리지 말고 비행기에서 내리면 바로 캐러셀로 간다. 그러면 남이 먼저 가져가지 못할 것이다.
5. 보험에 든다. 분실물 보상이 있는 종합여행보험에 들면 안전할 것이다.

/KJC 30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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