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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럼 소방서 특수 카메라 장착한 드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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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18-07-0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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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럼 소방서는 월요일, 최신 소방장비인 특수 드론을 공개했다.
 


드론이라고 불리는 무인 항공장치는 사건 현장의 다양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3개의 특수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다. 카메라 하나는 열 감지 이미지를, 다른 카메라는 30배 확대 화면을, 나머지 한 대는 열 카메라가 보는 실제 영상을 촬영한다.

오럼 소방서의 라이안 피터슨 소방대장은 30배 줌 기능은 탐색과 구조를 하는 중에 멀리서도 사람을 식별하도록 하고 열감지 기술은 소방관들이 연기나 다른 장애로 직접 현장을 들여다 볼 수 없을 때 유용하다고 하였다. 카메라는 도로 사고에서도 유용하다. 고속도로에서 유조차가 전복되었다면 카메라 기술은 트레일러 내부의 액체 수준을 볼 수 있게 하여 사고를 아주 빨리 경감시키게 해 준다. 소방대장은 경찰이 범인을 따라갈 때도 드론이 도움을 준다고 하였다. 드론이 달아나는 물체를 자동으로 추적하고 야간에도 열감지로 물체의 이미지를 제공한다고 하였다.

드론은 가벼운 비가 오거나 약간의 바람이 불고 차가운 기온에서도 날수 있다고 한다. 배터리를 장착한 드론은 한번에 22분을 날 수 있다. 소방서는 재충전 없이 8대의 드론이 비행할 수 있도록 충분한 배터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였다.

소방서는 FAA가 규제하는 상업용 무인 항공기에 적용하는 107조의 규제를 준수할 것이라고 하였다. 규제에는 지상 400피트 이하를 날아야 하고 눈에서 보여야 하며 사람들 위에서는 날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포함된다.

현재 오럼 소방서에는 1명의 드론 기사가 있는데 조만간 여러 사람이 자격을 보유할 것이라고 한다. 카메라가 장착된 이 드론은 약 3만 불 정도이며 ‘프로파이어 에너지’사가 기증했다고 한다. 


/KJC 0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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