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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 젊은이 성병 감염율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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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18-07-2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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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병 균의 모습>


양성 반응의 환자수가 기록적으로 증가한다는 검사결과 성병이 유타 전역으로 퍼지고 있다.

유타 보건부의 집계 자료에 따르면, 5년간의 평균치와 비교해 볼 때 올해 6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임질 양성반응을 받았고 클라미디아 감염자는 700명에 이른다.

 

유타 가족계획의 동료 교육자 이브 라킨은 성병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감염경로를 모른다고 하였다고 하였다. 15~24세의 젊은이들이 다른 연령대보다 현저히 감염률이 높았다.

 

라킨은 최근에 대학을 졸업했으며 성병에 대한 낙인을 믿으며 포괄적인 성교육이 부족하다고주장하고 있다.

 

라킨은 성병 교육을 받지 않으면 사람들이 건강에 유리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감염 비율이 증가 할 것이라고 하였다.

 

유타 주 보건국 전염병 예방 관리자인 캐시 킨은 전문가들은 성병이 왜 왜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다고 전했다. 그녀는 성병에 대해 더 많이 교육시키고 더 많은 검사를 하면 좋겠다고 하였다. 킨은 사람들이 어떤 진단을 받으면 당혹스러워 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감염된 사람들의 절반은 임질과 클라미디아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이 감염되었는지 모르고 상대방에게 전염시킨다. 이러한 성병은 항생제로 치료가 된다.

 

킨은 안전한 성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으며 새로운 파트너가 있으면 적어도 매년 한번은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KJC 21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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