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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카운티의 "더 웨이브" 하이커 폭염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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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18-08-0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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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타 남부 케인 카운티에 있는 "더 웨이브"의 아름다운 모습, 그러나 여름엔 폭염에 달궈져 아주 뜨겁고 위험한 곳이다.  


730일 월요일 오후, “더 웨이브지역을 하이킹 중에 길을 잃은 남자가 죽은 채 발견되었다.

 

케인 카운티 보안관 실은 벨기에 사람인 49세의 크리스토프 포킥씨가 16살의 아들과 더 웨이브지역을 하이킹했다고 한다.

 

도중에 십대 아들은 처져서 아버지와 길을 달리 갔고 아들은 아버지를 찾기 위해 위쪽으로 계속 갔다고 한다. 아들은 다른 하이커들을 만나 그들과 함께 아버지를 약 3시간 동안 찾아다녔다고 한다.

 

나중에 10대 아들은 더 웨이브에서 돌아오면서 보안관에게 아버지가 길을 잘못 들어 잃어버렸다고 신고했다. 마침내 케인 카운티 보안관은 실종자를 찾아 나섰다. 헬기도 수색에 나섰다. 오후 915분에 2명의 토지관리국 직원들이 포킥씨의 사체를 발견하였다.

 

수사관들은 포킥씨가 열사병으로 죽은 것으로 보고 있다. 보안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케인 카운티의 온도는 지난 몇 주간 폭염이며 8월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본다. 이른 오후까지는 더 웨이브근처의 미끄러운 바위는 폭염으로 죽을 위험이 매우 높다. 포킥씨가 발견되었을 때 그는 물을 남겨 있었다. 케인 카운티를 하이킹하려면 아침 일찍이 갔다 와야 한다. 그리고 폭염에서 몸을 보호할 방안이 있어야 한다. 한 낮에는 쉬어야 한다.

 

/KJC 01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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