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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 씨앗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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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8회 작성일 18-08-1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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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씨앗이 동물에 달라붙으면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키는 강아지풀, 여우꼬리 풀이라고도 한다.>


캐쉬 카운티에서 총명한 경찰견이 죽자 수의사들이 여우꼬리 풀
(강아지풀, 뚝새풀이라고도 한다)에 대한 주의를 경고하고 나섰다.

 

경찰견 (K9) 스톰이 지난주에 강아지풀 씨앗 흡입으로 죽었다. 강아지풀의 씨앗은 동물의 장기를 통해 이동하다 심각한 손상을 일으킨다.

 

유독 식물은 건조하고 무더운 기후에 유타주에 만연해 있다. 의사들은 강아지풀 씨앗이 동물의 피하에 달라붙었다가 내부 감염을 일으키고 장기에 손상을 준다고 한다.

 

타운 엔 카운티 동물병원 개리 피터슨 박사는 강아지풀 씨앗이 고슴도치 가시처럼 작용하여 동물의 몸에 달라붙으면 다른 여러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하였다.

 

피터슨 박사는 동물에 체크해야할 부위로 발과 다리, 겨드랑이의 긴 털, 귀 주위라고 하면서 동물을 밖으로 데리고 갔다면 반드시 강아지풀 씨앗이 달라붙었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하였다.

 

강아지풀과 관련된 문제의 증상은 감염된 부위를 많이 핥거나 코로 흡입하였다면 머리를 많이 흔든다고 하였다.

 

 

/KJC 16,  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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