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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트러너, 강제 안정성 검사로 일부구간 운행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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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18-09-0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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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란트 러너의 모습, UTA가 오그던과 프로보 구간을 운행한다.>

91일 토요일, UTA는 강제적 안전성 검사를 위하여 프란트러너 서비스를 중지하였다.

 

적극적 열차 통제를 하는 동안 버스로 모든 통근 구간을 서비스 하였다. UTA는 적극적 열차 통제 검사는 일반적으로 일요일과 야간에 실시하는데 연방정부가 강제적으로 시행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한다.

 

UTA는 솔레익 중앙역과 프로보간을 운행하는 프란트러너 서비스가 정규적인 토요일 운행계획을 유지할 것이라고 하였다. 단지 오그던과 노쓰 템플 구간의 서비스만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버스와 밴은 오그건과 노쓰 템플 구간의 승객을 운송하였다. 노쓰 템플과 프로보 구간은 표준 프런트러너 운임을 받았다. UTA는 프런트러너 서비스가 93일 월요일부터 노동절 휴일에 정상적으로 운행한다고 하였다.


/KJC 02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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