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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카운티 주민 화재 대피후에 또 폭풍우 우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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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18-10-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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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화재로 뒷산이 거의 다 타버려 다가올 폭풍우에 홍수피해를 막기 위하여 모래주머니를 쌓고 있는 엘크릿지 주민들>

유타 카운티 주민들은 Pole Creek Bald Mountain 화재로 인해 여러 주 동안 집을 비운 후 월요일 저녁 귀가하게 되었다. 유타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의 스펜서 캐논 반장은 대피가 카버드 브리지 (Covered Bridge) 캐년 지역에서 월요일 저녁 7시에 해제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피 중의 경고는 유타 카운티에 폭풍 전선이 월요일 밤과 화요일 아침에 통과할 예정이므로 산불지역 근처에서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다가올 홍수를 방지하게 위하여 엘크 릿지 주민들은 수백 개의 모래주머니를 쌓았고 UDOT3,000 피트의 콘크리트 벽을 트럭으로 옮겼다. 유타 내셔널 가드는 200여 군인들을 출동시켜 불도저로 돕고 있다.

 

열흘 전만 해도 비가 온다고 하면 주민들은 기뻐서 반길 것이었지만 인근 산불로 홍수가 날 것에 대비해 모두가 긴장하고 재산의 보호를 위해 모래주머니 쌓기에 열심이다.

 

캐논 반장은 폭풍이 다가오면 재량에 따라 피신하고 조심하십시오. 소방관들이 당신 지역 사회에서 계속 일하며 도와드릴 것이라고 트위터에 알렸다.

 

카버드 브리지 캐년 지역에서 사전 대피가 계속 유효하며 주민들이 귀가하는 동안 소방관은 여전히 이 지역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한다. 폭풍우가 오면 홍수로 잔해가 흘러 갈 위험이 있기 때문에 지하실에서 잠을 자지 않는 것이 좋다고도 하였다.

 

유타 화재 정보는 월요일 밤 저녁에 볼드 마운틴 화재가 18,620 에이커 규모로 99%가 불탔으며 Pole Creek 화재는 102,188 에이커를 태웠으며 83%가 불탔다고 하였다.


/KJC, 01 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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