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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럼 경찰도 칼들고 덤비는 고교생을 총격해 사망으로 조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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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18-10-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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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럼 경찰서는 금요일 오후에 경찰들에게 칼을 들고 덤비다 총을 맞고 죽은 사람이 17세의 제이콥 앨브렛슨이라고 하였다. 그는 오럼 고등학교 학생이라고 한다.

 

지난 금요일 오후 3시 반경, 81 N와 파라다이스 드라이브에서 가족문제가 있다는 전화를 받고 두 명의 경찰이 출동하였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였을 때 집안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었고 그 남자는 칼을 들고 경찰들에게 접근했다고 한다.

 

경찰은 테이저 건을 쏘았으나 그를 주저앉히지는 못했다. 결국 두 경찰은 총을 쏘았고 몇 발을 맞췄다. 그리고는 급히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고 한다. 마침내 의료진이 오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절명했다고 한다.

 

두 경찰은 현장에서 바디 카메라를 착용하고 있었다. 희생자의 가족은 강력한 항의를 하고 잇는데 희생자가 고교생이고 서재에 있었으며 다른 한명의 가족도 집안에 있었다고 한다. 가족은 경찰에 사실의 해명을 요청하고 있다.

 

유타 카운티 검찰은 사건을 조사 중이다.


/KJC 14 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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