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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아주면 7만 불, 15세 소녀 꼬드긴 남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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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18-11-2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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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조던에 사는 한 남자가 15세의 소녀에게 아들을 낳아주면 7만 불을 주겠다는 메모를 써서 차에 두고 온 뒤, 여러 가지 중범죄 처벌을 받게 되었다.

 

97, 수사의 일환으로 3지역 법원에서 발표한 혐의에 의하면 수사관들은 15세 소녀에게 문자를 보내 유혹한 사람이 28세의 스티븐 에릭 그레이험이라고 하였다. 그레이험은 10대 소녀에게 성관계를 하면 7만 불을 주겠다고 하고 만나기로 했다는 것이다. 리버톤의 거주지 앞에 주차된 차량에 메모를 남기기 며칠 전에 10대 소녀에게 그의 아이를 낳으면 돈을 주겠다고 하였다. 그레이험은 쪽지에 전화번호를 남겼다.

 

메모를 보고 이를 우려한, 한 이웃이 소녀에게 닥칠 위험을 알았고 그레이험에게 미성년자인 것처럼 문자를 보내기로 하였다. 문자메시지에 그레이험은 이 가짜 소녀가 임신하면 돌봐주기로 약속했다. 이 제안을 논의하기 위해 그레이험은 가짜 소녀와 헤리맨에 있는 맥도널드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그레이험은 약속시간에 문자메시지로 알려준 옷을 입고 나타났다.

 

현장에서 잠복한 경찰에 체포된 그레이험은 소녀의 차에 메모를 남겼고 맥도널드에는 미성년 소녀와 성관계를 하기 위해 나타났다고 인정하였다.

 

그는 직장에서 만난 16세의 소녀와 사귀었다고 하였다. 그는 또 7개의 아동 포르노를 소유하고 있음을 인정하였다.

 

19일 월요일, 그레이험의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다. 그는 2급 중죄인 3건의 미성년자 성적 약취, 인터넷이나 문자로 미성년자를 유혹한 2급 중죄, 1급 중죄인 성폭행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KJC 19 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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