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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R(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접종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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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19-02-02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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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주와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이미 수십 명의 사람들을 감염시킨 홍역의 확산을 통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주에서는 부모가 MMR (홍역, 볼거리, 풍진) 백신 접종을 거부할 수 있다.

 

그곳에서 900 마일 떨어진 이곳 유타의 인터마운틴 헬쓰케어 타마라 셰필드 박사 같은 전문가들은 아직 아이가 백신 접종을 안했으면 빨리 하도록 촉구한다. 셰필드 박사는 "이곳으로 비행기로 옮겨 온 사례는 단 한건이라도, 감염자가 백신을 맞지 않은 대중에게는 널리 퍼뜨릴 수 있다고 하였다.

 

셰필드 박사는 사람들이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서는 95%의 사람들이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데 유타 주에는 아직 그 정도가 안 된다고 하였다. "12 개월 미만의 어린이와 임산부는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없다""우리 학생들은 예방접종이 아직 95%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였다.

 

유타 보건과의 레베카 워드는 생후 12개월 후는 언제든지 MMR 백신을 처음 접종할 수 있으며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에 2차 백신 접종을 권장한다. "홍역 백신을 두 번 접종하면 약 97%의 보호가 된다." 좋은 소식은 이웃 주에서 홍역이 발병해도 유타에는 아직 홍역에 걸린 사례가 없다는 것이다. 현재 보고된 홍역 사례는 없지만, 데이비스 카운티에서 볼거리의 사례가 보고되었다.


/KJC 31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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