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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 스키장의 폐장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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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19-04-1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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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타주 스키장의 폐장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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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과 10, 많은 눈이 내렸지만 일부 스키장은 폐장일을 연기하지 않기로 했다. 그 이유를 들어 본다.

 

솔리튜드 마운틴 리조트의 사라 휴이 씨는 자연의 선물을 받아 기쁘다며 리프트로 이어진 길에 눈을 치우다가 허리를 펴고 이야기 한다. 솔리튜드 마운틴 리조트에도 수요일 많은 눈이 내렸다. 스키를 타던 손님 트로이 벨씨는 리프트를 타기 위해 기다리면서 멋지고 놀랍다고 하였다.

 

쉬운 그린 코스를 가거나 어려운 더블 블랙 코스를 가는 것도 자유이죠, 어디에나 눈은 충분하거든요.”

 

솔리튜드에는 연간 강설량이 500인치를 넘었다. 그러나 폐장일을 늦추지 않기로 했다. 손님 벨씨는 이 정도의 눈이 오면 여기 솔리튜드는 6월 첫 주까지 열어도 되겠어요.”하고 주장한다.

 

많은 스키장 중에 6개만 열려있고 그 중 한 개를 제외한 5개는 2주 후인 421일 폐장하기로 결정했다.

 

휴이씨는 스키장이 폐장일을 늦추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고객들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숙련된 종업원들이 폐장일 이후에 할 계획이 미리 잡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올 겨울 시즌의 개장일은 10, 11월에 눈이 얼마나 오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솔리튜드와 같은 많은 스키장은 전문직의 고용이 문제라고 한다. “우리는 리프트 운영자, 렌탈 샵 종업원, 티켓 판매자, 숙소와 식당 종업원 등 많은 숙련된 사람들이 필요한데 이들이 이미 시즌이 끝나면 할 일을 정했기 때문에 폐장을 연장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의 수도 줄어들어 개장하고 있는 스키장을 찾으면 그들도 스키를 즐길 수는 있을 것이다. 폐장했거나 폐장일이 결정된 스키장은 그림과 같다.

 

/KJC 10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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