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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뺑소니 친 학생이 케니콧 구리 광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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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 19-05-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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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의 소년이 학교를 뺑소니 친 뒤 몇 시간 후에 케니콧 구리광신의 트럭 운전사가 발견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보낸 일이 있었다.

 

케니콧 광산은 사람이 만든 세상에서 가장 큰 구덩이이다. 케니콧 광산의 카일 베넷 대변인은 광산 구덩이의 직경이 2 ¾ 마일이고 깊이가 ¾ 마일이라고 하였다.

 

만약 여러분이 이 광산의 바닥에서 운반하는 트럭을 본다면 크기에 놀랄 것이다. 이 트럭은 세상에서 가장 큰 것인데 1500평방피트를 적재하며 크기로 폭 29피트에 길이가 51피트나 된다. 타이어가 사람들의 키만큼 높다.

 

그런데 9일 목요일 밤, 그 복잡한 광산의 도로에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운반트럭 기사 한 사람이 운반트럭들이 다니는 길 한 복판에서 조그마한 아이를 발견한 것이다.

 

광산은 개인의 소유라서 출입구에는 경비가 있다. 물론 카드가 있어야 출입을 할 수 있다. 안내판도 있다. 12세의 소년이 어떻게 그 안에 걸어 들어왔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대변인은 이것은 정말로 이상한 일이라고 하였다. 그러는 동안에 웨스트 조던 경찰서는 오랫동안 그 소년을 찾고 있었다.

 

우리는 학교에서 12세 소년이 뺑소니쳤다는 연락을 받고 아이를 찾아 나섰지요.” 웨스트조던 경찰서의 스캇 리스트 반장의 이야기다. 그 소년은 학교에서 문제가 있었고 부모를 불러,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거의 8시간이 지나 그는 16마일 떨어진 구리 광산에서 발견되었다. 경찰은 그가 어떻게 광산으로 이동했으며 어떻게 그 안으로 들어갔는지 모르고 있다.

 

광산측은 한 동안 생산 활동을 중지시키고 이 아이에게 따뜻하게 하고 먹을 것을 챙겨주었다. 아이는 지쳐있었고 추위에 떨었으며 몹시 놀라했었다고 한다. 그 후에 통합경찰이 아이를 데리고 웨스트 밸리 시에 있는 그의 할머니 집으로 데려다 주었다고 한다.

 

광산측은 큰 사고가 나지 않고 잘 해결되어 기쁘다고 하였다. “이 소년은 운이 좋았으며 우리 광산에서도 기사들에게 안전사고에 대해 잘 교육시키고 있어요. 한 기사가 주위를 잘 둘러보고 안전하게 조치를 해 좋은 사례가 됩니다.”라고 하였다.

 

/KJC 11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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