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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의 한국전 참전용사, 오토바이 타는 소원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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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19-05-1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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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엇 가드오토바이 타는 팀이 한국전 참전용사인 86세의 예비역 공군병사에게 깜짝 놀랄 서비스를 했다.

 

참전용사의 가족들은 지난 몇 년 동안 벤 휘커씨의 건강이 아주 안 좋아졌다고 한다. 그는 지난주에 뇌졸중이 왔을 때 이미 치매 진단을 받았었다고 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가 모토 사이클을 아주 타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그가 눈을 뜨면 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다고 한다. 휘커씨의 가족은 패트리엇 가드 롸이더스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누가 모토 사이클을 타고 집으로 와 줄 수 있는지 물었다. 그런데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와서 태워주겠다고 하였다는 것이다.

 

팀장인 폴 란씨는 많은 사람들과 자전거 퍼레이드를 며칠 내에 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우리는 참전용사의 소원을 풀어주려고 했다. 그것이 참전용사의 전부이지요.”하고 말했다.

 

사람들은 휘커씨를 휠체어에서 들어올려 3륜 할리 데이비슨에 태웠다. 휘커씨는 연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가족들도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일은 값진 것이다.

 

/KJC 12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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