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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 폭풍우 속의 교통사고에 운좋게 살아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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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19-05-1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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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목요일 밤의 푹풍우에 80번 고속도로를 달리다 물이 고인 골짜기로 돌진해 차가 물에 빠졌으나 살아났다.

 

물이 차 안으로 들어왔어요. 어떻게 밖으로 나갈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빠져 죽는구나 생각했지요.” 사고 운전자인 23세의 애기엄마 셀리 울프의 말이다. 울프씨는 그날 밤, 딸에게 일어난 일을 전화로 들으며 놀랐는데 딸이 안전속도로 달리고 있었으나 구덩이를 치고는 길 밖으로 튕겨 나갔다고 한다.

 

그녀는 구조해 준 남자분에게 어떻게 감사의 말을 할지 몰라했다.”고 울프씨가 말하였다.

 

브라이언 엔디콧 씨와 그의 아내 셀리씨는 23세 여성의 뒤에 운전을 하고 갔었는데 그녀의 차가 길 밖으로 튕겨 나가는 것을 보았다.

 

맙소사! 하고는 우리는 재빨리 차를 세웠지요셀리 엔디콧 씨의 말이다. 가파른 계곡을 내려갔으나 폭풍우 속에서 어떤 소리도 들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는 어디 있어요? 괜찮은가요?” 하고 소리 질렀지만 답을 듣지 못하였다.

 

브라이언 씨는 허리까지 차오르는 물에 서서 운전자의 창문이 물 아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운전자는 차 안에 살아 있었다.

 

허리를 굽혀 들여다보니 간신히 그녀를 볼 수 있었다. 무진 애를 쓰고 문을 열었고 그녀를 끌어내었다. 눈에 눈물을 흘리며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는 그녀를 무사히 구조했다. 그런 사고에서 살아난 것은 기적이라 할 수 있다.

 

저는 너무 감사합니다. 그분들이 차를 세우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저를 구해주신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요!” 울프씨가 눈물을 흘리며 감사의 표시를 하였다.

 

/KJC 18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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