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주, 마리화나 재배 신청 8:1 넘어 > 사건과 소식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건과 소식

 

유타주, 마리화나 재배 신청 8:1 넘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19-07-08 02:51

본문

be324d8d21140d703783214c7cc80a94_1562521892_33.jpg
유타의 농식품부는
81명의 농부가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 프로그램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 마감이 끝나 농식품부는 지원자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였다. 신청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농부들이며 이들은 주 정부와 계약하면 의료용 마리화나가 새로운 돈벌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가능한 허가는 10개뿐이라서 경쟁률이 높다. 선정되면 허가는 이달 중에 난다. 이 프로그램은 유권자가 승인한 제안 2’를 대체하여 입법부에서 제정한 법으로, 유타주가 의료용 마리화나를 만든다.


/KJC 07 July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utahkorea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