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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폭우로 산사태가 길을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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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19-08-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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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카운티 보안관실은 갑작스런 홍수로 로퍼 캐년의 주민들을 대피시켰다고 하였다
.

 

또한 흙더미가 리틀 코튼우드 캐년과 스패니쉬 포크 캐년의 6번 고속도로를 막았다고 한다.

 

통합경찰은 리틀 코튼우드 캐년이 8일 오후 815분에 닫혔고 UDOT은 스패니쉬 포크 캐년의 6번 고속도로는 오후 818분에 닫았다고 하였다.

 

스펨서 캐넌 보안관은 로퍼 캐년에 다친 사람이나 재산 피해는 아직 알려진 게 없다고 하였다.

 

작년에 발드 마운틴산불이 난 지역인 더 그로토가까이의 페이슨 케년에서 7마을 위쪽에 흙더미가 밀려 내려왔다고 하였다. 잔해가 버즈아이근처의 89번 도로 차로를 막았고 유타 고속도로 순찰대는 6번 고속도로 거리표지 202에서 흙더미를 치우고 있다고 하였다.


/KJC 08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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