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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5세 조카를 납치 성폭행하고 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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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4회 작성일 19-08-1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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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납치, 성폭행 당하고 칼에 찔려 죽은 리찌 셀리와 범인인 삼촌 알렉스 휘플>

  

알렉스 휘플은 다섯 살인 엘리자베스 셸리(리찌)의 강간 및 살해 사건과 관련해 그를 상대로 제기된 일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로간에서 13일, 화요일에 열린 예비 심리가 곧 플리 딜(유죄 답변 거래)로 바뀌었다. 가중 살인, 아동 유괴와 아동 성폭행, 아동 계간 등의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대가로, 다른 기소들은 기각되었다.

 

유타 주는 21세의 휘플에 대한 처벌로 사형을 추구하지 않을 것인데 그 이유는 화요일의 유죄 답변 거래의 일부뿐만 아니라 휘플이 리찌의 사체를 공개하는데 동의하여 지난 며칠간 지속했던 수색을 종료하게 되었다. 검찰은 처음으로 리찌가 죽었다고 밝혔다.

 

검찰은 법정에서 리찌가 칼로 등에 찔려 폐에 구멍을 뚫렸다고 설명했다. 그녀의 폐는 피로 가득 차 있었고, 이것이 사망원인이라고 하였다.

 

검찰은 또한 강간과 계간의 증거를 제시하였다. 검찰은 죽은 리찌의 어머니와 어머니 남자친구가 525일 잠을 자러 간 후 휘플이 방에서 리찌를 납치했다고 하였다. 휘플은 리찌를 집에서 멀리로 데려간 뒤 구금하고 성폭행을 했다고 하였다.

 

검찰은 리찌가 사망한 방법에 대해서는 설명했지만 죽인 이유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심리가 끝난 후, 리찌의 가족들은 수사에 애쓴 여러분과 위로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였다.

 

휘플에 대한 선고는 924130분으로 확정되었다.


/KJC 14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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