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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할머니, 무게 들어올리기 세계 기록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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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19-09-0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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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전, 78세의 셜리 웹은 체력 단련과 골 강도를 돕기 위해 헬스클럽에 가입하기로 결정했다. 당시에 그녀는 인생이 얼마나 달라질지 조금도 알지 못했다.

 

처음 체육관에 가입했을 때는 두 손으로 계단을 잡지 않고는 오를 수가 없었어요.”하고 그녀가 말했다.

 

셜리는 운동에 빠져들었고 경연에 다니면서 17개의 메달을 땄다. 3년 만에 바벨을 들어 올리는 할머니는 신기록을 수립하며 세계적으로 금메달을 땄다.

 

난 지금 세계 챔피언입니다. 타이틀을 갖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하고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맨손으로 250 파운드 들기에 3개국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웨덴에서 열린 세계 챔피언십에서 인정을 받았다. 스웨덴에서는 265 파운드를 들어 올렸으며 10년 이상 젊은 사람을 거뜬히 물리쳐 인기를 독차지 했다.

 

나는 내가 시합에 나오면 매번 와서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누굴까 생각하고 아마 미국인이겠지 했는데 아이슬랜드에서 응원하러 왔었더라고요.”

 

그러나 가장 큰 응원자는 남편 딕이다. “나의 직업은 바를 거들어 주는 것이지요.” 남편 딕은 웃으며 나는 겨우 45 파운드 밖에 못 들어요.” 한다. 셜리는 맨손으로 들어올리기를 계속할 것이며 할 수 있는 한 계속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는 다름 사람들이 고무되도록 할 것이라고 하였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어요. 어떻게 느낄지라도 실제로 가벼운 것부터 들어 올릴 수 있어요. 아주 가벼운 것부터 해 보세요. 그러면 기분이 좋아질 것입니다. 피가 잘 돌도록 해야 해요.”


/KJC 01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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