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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위험해,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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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19-09-1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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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대 보건과의 의사들은 현재 니코틴과
THC(마리화나에서 발견된 항정신성물질)를 들이마심으로 인해 35건의 중증폐질환이 보고 된 바 있다고 하였다.

 

병원의 한 남자는 이제 자신이 방문한 첫 번째 부분에서 100% 산소를 섭취했다고 하였다. 제퍼리 만자나르스는 유타에서 자랐으며 17살 때부터 담배를 피웠다. 2년 전에 만자나르스는 전자담배로 바꾸었고 매주 한 꾸러미의 전자담배를 빨았다고 하였다. “저는 심한 흡입가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아마 평균정도일 겁니다.”

 

그러나 만자나르스는 평소와 다른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정말 두통이 심해서 부비동 감염이나 귀 감염이 있다고 생각했지요." 처음에는 독감에 걸렸다고 생각했지만 더 나아지지 않아서 병원에 가기로 결정했다.

 

만자나르스는 내가 병원에 들어가서 보니 산소가 88로 떨어졌고 체온이 103F(39C)으로 올랐다.

 

이제 병원에서 일주일 정도 지나도 그는 여전히 누워 있으며 모든 호흡이 불편하다. “저는 어제 밤까지 거의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자나르스는 길거리에서 만들어진 THC 카트리지를 구입했다. 지역의 전자담배 상인은 아주 위험하다고 하였다.

 

유타 대학교의 폐질환치료부서의 부 약장인 스캇 애버레그 박사는 불법적으로 구입하거나 위조 카트리지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저는 너무 심하게 말을 해도 나쁘지 않고 현재 가지고 있는 증거를 넘어서는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 질병의 원인을 알 때까지, 전자담배는 사람들이 어떤 물질을 흡입하고 있는지에 관계없이 이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심한 흡입으로 질병을 얻은 환자의 X-ray에는 폐가 염증으로 흐리게 보인다.

 

애버레그 박사는 가장 심각한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매우 많은 양의 흡입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수량에 관계없이 전자담배를 흡입하면 결과가 분명치 않으니 바로 끊어야 한다고 하였다. “우리가 이 질병에 대해 잘 알 수 있을 때까지 전자담배를 피우면 안 됩니다.”

 

/KJC 11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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