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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광객 태운 버스 브라이스 캐년 근처에서 대형사고로 4명 죽고 다수가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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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19-09-2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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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금요일, 브라이스 캐년 근처의 주 12번 도로에서 관광버스가 전복하여 4명이 죽고 십 수 명이 중상에서 중태에 이르는 사고가 일어났다. 가필드 카운티 제임스 퍼킨스 보안관은 광광버스가 중국에서 온 관광객을 싣고 있었으며 금요일 오전 1136분경 길에서 내렸을 때는 30명 정도가 타고 있었다고 하였다.


유타 고속도로 순찰대는 나중에 최소 4명이 사망했고 탑승한 모든 사람이 부상을 입어 지역의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밝혔다. 대부분은 팽귀치의 가필드 미모리얼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일부 환자들은 헬기와 구급차로 세인트 조지와 프로보의 더 큰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

 

최신 보고서에 의하면 인터마운틴 헬스케어 관계자는 팽귀치와 리치필드 병원에서 10명이 이송되었다고 하였다. 가필드 카운티 보안관 대니 퍼킨스는 개인적으로 부상을 입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보지 못했다끔찍한 사고였다고 하였다. 퍼킨스는 부상당한 사람들 대부분이 버스 뒤쪽에 있었으며 운전자가 통제력을 잃고 버스가 가드 레일 위로 넘어 갔다고 말했다.

 

퍼킨스는 운전자가 통제력을 잃고 버스가 가드레일을 넘어 굴렀기에 버스의 뒤쪽에 탄 승객들이 많이 다쳤다고 하였다. 운전자는 충격과 멍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수사관들은 왜 통제력을 잃었는지를 알려고 조사 중이다.

 

사고 수습에 애로는 언어 장벽이다. 팽귀치에서 자원한 소방관 마이크 사렐즈는 80년대에 타이완에서 LDS 교회 봉사를 했기에 만다린을 배웠고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나는 응급실에서 침대를 다니며 의사들에게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통역할 수 있었지요.” 4시간 동안 그는 유일한 통역사였다.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사람들을 돕도록 훈련을 받은 것도 기쁘고 영어를 할 줄 모르는 중국인들을 도울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개리 허버트 주지사는 트윗에서 관광버스가 브라이스 캐년 근처에서 추락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철렁했습니다. 나는 이 사고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여러 사람들과 슬픔을 나누며 사고 직후 재빨리 응대해 주신 분들과 통역 등 자원봉사를 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주미중국대사는 트윗에서 중국 관광객을 싫은 버스가 유타에서 사고가 나 슬픕니다. 지원을 해 주신 유타주 당국에 감사드린다. 대사는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사람을 현지에 보내며 희생자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하였다.


/KJC 20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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