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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A 전 직원이 돈통에서 29만불 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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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19-10-0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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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 불의 돈을 훔친 전직
UTA종업원이 기소되었다.

 

데이비드 리로이 힐리는 버스 요금통에서 코인을 훔치고 이를 월마트에서 현금으로 바꾼 혐의로 기소되었다.

 

힐리는 2014년부터 UTA의 요금통 유지보수 담당자로 일했다. 기소 서류에 의하면 힐리는 그때부터 29만 불 이상을 훔쳐 현금화 했다고 한다. 그는 절도와 자금세탁의 중죄 외에도 7건의 공적자금 오용죄를 받고 있다.

 

카알 아키 UTA 대변인은 우리는 이 사건이 단지 이 사람에 국한된 것이고 전 UTA 종업원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봅니다.”라고 하였다.

 

/KJC 01 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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