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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게 맡은 고양이, 145,000불 빼 먹어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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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19-11-0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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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목요일, 지난 10년간 주인으로부터 145,000불을 훔쳤다는 고발을 받고 유인타 카운티와 다겟 카운티 아동정의센터의 회계담당자가 체포되었다.

 

41세의 미첼 쿤은 경찰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처음에 잔돈을 훔쳤는데 그 돈으로 물건을 사는데 중독이 되어 자꾸 큰돈을 훔치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녀가 샀다는 물건은 패스트 푸드, 구두, 옷과 전화기 등이다.

 

그녀는 유인타와 다겟 카운티 아동정의센터의 프렌즈로부터 돈을 훔쳤는데 이 그룹은 아동 학대를 조사할 때 아동들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의센터로부터 기부를 받는다.

 

이 그룹의 한 회원이 이 조직의 계좌에 의심스러운 지출을 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 그 녀는 2012년부터 전 거래를 조사하여 여러 가지 허가 없는 지출과 인출을 발견하였다.


/KJC 01 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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