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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내린 눈, 스키장 붐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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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0-01-0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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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 첫날, 솔트 레이크 시와 북부 유타에는 서설(축하의 눈)이 내렸다.

 

많은 사람들이 잠들어 있을 시간에 스키를 즐기러 온 사람들도 많다. “먼저 스키를 타려고 일찍 나섰어요. 그릴을 챙겨와 주차장에서 아침을 때우네요.” 알타로 온 나싼 한센씨의 말이다.

 

리틀 코튼우드 캐년의 길도 자동차로 가득 찼다. “눈이 많이 와 더 좋아요. 턴을 하기도 좋고 절벽에서 뛰어 내리고... 좋아요.” 켄터키 주에서 온 이반 잔의 이야기다.

 

스키를 즐기기에 정말로 좋은 계절이다. 코튼우드 캐년은 너무 바쁘다. 유타교통국은 길이 막히니 미리 나서고 체증에도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것이 지혜롭다며 교통정보는 다음에서 확인하기를 권한다. https://updsl.org/page_canyonAlerts.php


/KJC 01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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