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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코튼우드 캐년, 눈사태로 폐쇄, 알타에 스키 손님 갇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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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0-02-0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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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태 위험이 높기 때문에 알타 스키 패트롤은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실내에 머무르라고 하였다.

 

알타에 사는 케빈 데니스는 화상 채팅을 통해 FOX 13어제와 어제 밤, 그리고 오늘, 지금까지 우리는 집안에 있었고 밖에 나갈 수 없어요.”라고 말했다. “여러분이 여기에 살면 날씨를 좋아해야합니다. 날씨가 얼마나 강력할 수 있는지 이해하고 어느 정도까지는 날씨와 함께 어울려야 합니다. 재미있지요

 

타도시에서 온 마이크 프루엣씨는 가족과 함께 방문하였는데 그도 안에 갇혀 있습니다. 그는 지난 33년 동안 매년 5주째마다 알타를 방문하였다. 그는, “우리는 눈이 많지 않은 곳에서 수년을 보냈습니다. 이번엔 특별하군요. 눈에 갇히고 옴짝달싹 못하고.....”하였다. “타지에서 온 손님이 3명인데 여전히 서로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독서하거나, 밤엔 영화를 보았고 오늘 아침 식당 테이블을 탁구대로 바꾸어 바쁘게 지냈지요.”

 

아직까지 저장된 식료품은 부족하지 않다. 스키 패트롤은 계속해서 확인해 언제 개통할지 알아보고 있다. 유타 교통부는 리틀 코튼우드 캐년이 토요일 정오부터 재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K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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