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 브리감 영 동상에 페인트로 인종차별주의자라 칠해 > 사건과 소식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건과 소식

 

BYU, 브리감 영 동상에 페인트로 인종차별주의자라 칠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0-06-22 22:43

본문

09e382cb7bc1b3c94b322e860d093574_1592833621_94.jpg

브리감 영 대학교 경찰은 이 대학의 이름과 같은 이름의 동상을 빨강 페인트로 훼손한 사람들을 찾고 있다
.

 

LDS 교회의 회장이자 두 번째 예언자이며 개척자들을 솔트 레이크 밸리로 이끌고 온 브리감 영의 동상을 누군가가 빨강 페인트로 쳐 발랐다. 동상의 밑단에는 스프레이 페인트로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적었다. 아브라함 오 스무트 행정동의 간판 앞에도 스프레이 페인트로 X 표시를 했다.

 

BYU 경찰서의 리치 크리스챤슨 반장은 일요일 밤 늦게부터 월요일 이른 아침에 이 사건이 일어났다고 하였다. 경찰은 감시 비디오를 분석하고 있으며 범인 밝혀지고 범죄행위가 1,500불 이상의 피해를 입힌 것으로 밝혀지면 범인은 중범죄 처벌을 받는다.

 

경찰은 BYU의 청소원이 일찍이 현장을 청소해 이를 본 사람들은 별로 없다고 하였다.

최근의 인종차별대한 저항이 있는 가운데 인종과 노예에 관한 브리감 영의 논란을 일으키는 신념, 성명과 가르침에 대해 LDS 교회 회원과 비회원들도 다 같이 대학의 이름을 바꾸고 또 교회가 브리감 영의 가르침을 무효로 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KJC 21 June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utahkorea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