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의 여인, 장애인 올림픽에서 수상 > 사건과 소식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건과 소식

 

의지의 여인, 장애인 올림픽에서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0-07-27 23:40

본문

7f222e98c4cad73d679a8c2b67523102_1595868073_83.jpg
스노보드는 브리타니 코리에겐 취미 그 이상입니다
. 그것은 그녀 인생의 열정입니다.

 

17 세에 발목을 다친 후, 25세가 될 때까지 8번이나 되는 수술과 끊임없는 통증으로 고생하다 마침내 발목을 절단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그녀에게 절단은 결코 장애물이 아니었다. 그녀는 장애를 거뜬히 넘어서서 최고가 되었다.

 

발목 절단 직후, 그녀는 미국 장애인 스노보딩협회에 들어갔다. 그녀는 인내와 헌신으로 2018 평창 패럴림픽 회전활강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네덜란드 선수들의 싹쓸이를 막고 유일하게 미국인으로서 수상을 했다.

 

앞으로 브리타니는 2022년 베이징 장애인 올림픽에서 경쟁할 계획이다.


/KJC 27 July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utahkorean.com. All rights reserved.